착유시설관리

착유시설 점검 이렇게

개 요

  • 낙농가 농가수가 점차로 감소함에 따라 착유기 상사들도 수요가 적어들면서 감소하고 있고,
  • 이에 우리농가들이 착유기 점검을 한번 받으려고해도 상당히 어려운점이 많아 조그마한 것이 원인이 되어 체세포에 영향을 주어 많은 농가가 피해를 보고있는 실정,
  • 우리조합에서는 이러한 것을 조그마한 보탬이되어 조합원들의 유질(체세포)이 향상되어 조합원들의 소득증대에 이바지 할려고 이 사업을 하고 있다.

착유시설 주요점검내역

진공압

  • 상향식: 파이프라인 (48∼50㎪ , 36∼38㎠hg)
  • 하향식: 텐덤, 헤링본 (42∼44㎪, 32∼33㎠hg)
※ 검정시: 1.5㎪, 1㎠hg

진공계지

  • 진공계지는 목장에서 사용하는 진공압의 상태를 눈금으로 나타낸 것
    ※ 진공계지의 진공압과 실제의 진공압이 차이가 나는경우 진공계지 교환
        진공계지는 붉은바늘과 검은바늘이 있다
        붉은 바늘은 설정압, 검은바늘은 현재압

진공조절기

  • 진공조절기는 진공압을 일정하게 유지시켜주는 대단히 중요한역활(사람의뇌와같다)
    ※ 진공조절기는 2∼3개월에 한번청소(스펀지헬터,종이휄터)
        6개월에한번 분해청소를 해주면 원할한 작동
        진공조절기 위치는 집유항아리에 가까울수록 좋다.

맥동기

  • 맥동기는 1분에 젖을 몇번 짜느냐,
  • 좌우식으로 짜느냐,
  • 앞뒤식으로 짜느냐 (사람의 심장과같다)
    ※ 맥동기의 공기구멍이 먼지로 막히는것이 없는지 확인

진공콤푸

  • 1분에 진공생성량 몇ℓ 생산하는지 (사람의 힘과 같다)
    ※ 예비용량 500ℓ , 유니트1개당 84ℓ, 자동탈착기1개당30ℓ, 밀크메타1개당30ℓ
        진공콤푸에 오일은 정상적으로 들어가는지(1분에15∼17방울),
        이물질은 들어가지 않은지, 습기가 많이들어가지 않는지

진공콤푸 모터

  • 정상적인 암페어가나오는지 (단상: 1마력당3 , 삼상:1마력당1.3암페어)
    ※ 베어링의 정상작동 여부, 습기차단여부

라이너

  • 우유를 받아내는 고무제품(시간이 경과함에따라 기름기가빠져 탄력성이 떨어진다)
    ※ 고무제품은 6개월이내로 사용, 1200회착유시 교환
        4월,10월에 교환하면 좋다, 혹서기나 혹한기에 교환은 피하는것이 좋다

우유라인

  • 우유라인은 50㎜, 65㎜정도가 적당하며, 유니트탭위취가 매우중요하다

밀크크라우

  • 투명한 것을 사용해야하며, 착유시 밀크크라우의 투명한부분이 우유가 가득찬다면 교환이요구됨
    ※ 밀크크라우 공기구멍 체크

냉각기

  • 냉각기는 응축판에 먼지가많아 공기흡입을 방해하지않는지 냉매(가스)는 충분히 들어있는지, 메니폴드 계지로 확인

선풍기

  • 선풍기 방향은 우사에 적합한지 고장이 난것은 모터상회가서 수리후 재장착

착유기의 고장과 대책

착유기의 세척

착유기 세척은 80C이상의 물을 사용하여야 하며 세척 후 버리는 물의 온도가 40C이상 이어야 한다
올바른 세척방법은 자동세척장치는 사양대로 사용하여야 하며 수동식은 다음과 같은 방법을 사용하여 세척한다

  • 미지근한 물로 1회 세척한다.
  • 뜨거운 물에 알칼리세제(가성소다)를 투입한 후 10분 정도 돌린 후 물을 버린다.
  • 미지근한 물에 산성세제(인산)투입 후 세척한 후 그대로 다음 착유 시 까지 둔다.
  • 착유전 뜨거운 물로 전세척한 후 바로 착유한다.

올바른 착유를 위한 8가지 방법

  • 스트레스 없는 안정된 환경을 제공한다
  • 첫우유 짜내기
  • 유두의 세척과 자극후 개체별 수건사용
  • 세척자극후 1분이내에 유니트를 붙일 것
  • 밀크유니트의 조정
  • 과착유방지
  • 유두침지
  • 착유기의 청결 및 유지보수

올바른 착유를 위한 8가지 방법

진공 펌프는 한정된 공간의 공기를 제거하여 부분적으로 진공상태를 만들어줌으로써 발생되는 진공 압력에 의해서 우유가 배출되도록 해 주는 장치이다. 이러한 진공 펌프는 전동기에 의해서 회전하는 것이므로


첫째 전원, 누전차단기, 나이프스윗치휴즈, 펌프가 회전되지 않을 경우에는 전자개폐기, 단선 여부 등을 점검하여 전동기에 정상적인 전원이 공급될 수 있도록 조치를 한다.
둘째 기동 콘덴서 또는 기동 리레이가 소손되었을 때는 전동기가 가동이 되지 않으므로 소손 부품을 교체한다.
셋째 전동기 코일이 소손되었을 때는 전문 수리점에서 전선(코일)교체를 하거나 전동기를 교환한다.
넷째 V벨트를 분해한 후 진공 펌프를 손으로 돌려보아 움직이지 않거나 무겁게 돌아갈 경우에는 분해를 해서 이물질을 제거하거나 베인(카본) 또는 베아링등 이상이 있는 부품을 교환한다. (진공 펌프 분해, 조립은 특수 공구와 조립 조성에 상당한 기술이 요하므로 A/S 요원이나 구입처에 의뢰하는 것이 안전함) 가벼운 이물은 분해하지 않고 흡입구나 토출구를 통해서 트리클로로에칠렌이나 경유를 반홉정도 넣고 4~5분후에 서서히 돌려서 배출시킨다.(트리클로로에칠렌은 호흡기에 위험하므로 주의)
다섯째 주유식 진공 펌프의 경우는 오일 유무, 급유 호스 파손 여부, 씰 상태, 닛뿔 막힘여부 등을 점검하여 청소를 하거나 교환한다.

진공이 발생하지 않는다.

진공 펌프는 돌아가는데 진공이 발생되지 않는 경우는 진공 펌프 내의 베인이 움직이지 않기 때문이다. 베인에 이물질이 끼어 있거나 주유식 진공 펌프에서 장시간 급유가 안 되었을 때는 앞에서 설명한 바와 같이 이물질을 제거하거나 급유 상태를 점검하여 오일을 보충하거나 청소를 한다. 동절기에는 점도가 낮은 오일을 사용하여 베인이 경쾌하게 움직일 수 있도록 하여야 하며, 특히 진공 펌프내에 물이 들어가서 베인이 얼어 붙어 진공 압력이 발생하지 않는 경우가 많으므로 진공 펌프 내에 수분이 남지 않도록 착유나 세척이 끝난 후에는 에어코크를 열고 4~5분 정도 가동한다. 베인이 얼어붙어 있을 경우 진공 펌프 몸체를 따듯하게 녹여주면 베인도 녹아 움직이게 된다.

진공압이 높거나 변동이 심하다.

진공조절기는 설정된 진공압(35~38cmHg)을 항상 일정하게 유지시켜 주는 역할을 한다.
설치 위치는 진공 펌프와 첫 스톨코크(에어코크)사이의 진공통 상당이나 먼지가 많지 않은 곳이 좋으며, 상향 수직으로 설치하여야 된다. 장기간 사용하게 되면 여과기가 막혀 공기흡입이 잘 안 되거나 발브콘과 발브콘시트등에 먼지나 카본이 끼어 작동이 불완전하게 된다. 또 파이프라인 착유기 세척 후 수증기로인한 동결, 하향식 진공조절기의 수분에 의한 동결등 조절기나 정상 작동이 되지 않을 경우 진공 압력이 높거나 변동이 심하게 되어 유두에 손상을 주거나 착유가 불완전하게 된다. 따라서 진공조절기는 매월 1회 정도 청소를 하여야 한다. 발브콘 이나 발브콘시트 등을 상처가 나지 않도록 알코올이나 주정(알코올)으로 청소를 한다.


조절기 용량은 진공 펌프 배기량과 같거나 큰 것으로 설치되어야 하며, 진공압을 조절할 때는 웨이트(납이나 철판)를 증감하거나 조절 볼트를 돌려서 하되 35~38cmHg(46~50kpa) 범위내 이어야 된다.

진공압이 낮다.

진공 발생장치에 이상이 있거나 진공 전달 과정에서 과다한 공기 유입이 원인이다.


첫째, 유니트 수에 적합한 진공 펌프인가.
둘째, 진공 펌프의 급유 상태, V벨트 스립 여부, 카본의 마모나 작동 상태, 회전수 등을 점검하여 수리 또는 부품을 교환한다.
셋째, 진공 배관이 막혀 있는지, 접수부 공기 유입 여부, 드레인발브 노후나 탈락 또는 동결여부를 확인하여 청소 또는 수리를 한다.
넷째, 에어코크 개폐 여부, 유니트 결합상태 및 호스류 파손 여부 등을 점검하여 교체 등 필요한 조치를 한다.
다섯째, 조절기의 고장이나 오작동 또는 진공 게이지(gauge)이 정상 여부도 확인할 필요가 있다.

진공 펌프에 오일이 들어가지 않는다.

유입된 오일은 진공 펌프 내부 전체를 적시면서 유막이 형성되기 때문에 베아링이나 베인의 작동을 원활하게 하며, 양압의 유입을 억제하여 배기 능력을 중대시키는 중대한 역할을 하므로 수시로 점검을 하여야 한다. 씰이 누후되었을 때 접합부가 이완되어 공기가 유입될 때 오일통에 먼지나 수분이 혼합되어 변질되었을 때, 오일 심지가 이탈되었거나 발브에 이물이 끼워 막혔을 때는 분해청소를 하거나 노후된 부품을 교체한다

진공게이지 고장

착유기에 설치되어 있는 진공 게이지는 부어든관식으로서 장기간 사용시 기어의 마모, 충격으로 인한 스피링(유사)의 헝클림, 기어 이탈 등으로 바늘이 움직이지 않거나 편차가 잦은 편이다.
0점 조정이 가능한 기종은 조정 핀을 돌려서 쉽게 조정할 수 있안, 조정 핀이 없는 기종은 침을 뽑아 0에 맞추어 임시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스프링 조절기를 사용할 경우에는 진공 압력이 자주 변하는 편인데 그때마다 진공 게이지를 보고 압력을 맞추어야 됙 때문에 정확한 게이지가 필요하므로 2개를 설치하여 비교 확인하는 방법도 있다.

맥동기가 정상 작동이 안 된다.

맥동기는 라이나 유두컵 사이에 공기와 진동을 단속적으로 바꾸어 주는 역할을 함으로써 착유기(젖내리는 시간)와 휴지기(맛사지 시간)가 반복된다.
젖소의 생리에 맞게 유두에 무리를 주지 않고 빨리 우유를 배출시키려면 착유기와 휴지기의 시간비와 횟수가 중요하다.
기종에 다라 맥동비는 70:30에서 50:50, 맥동수는 45~60회 정도가 보통이다. 고능력우는 맥동비와 맥동수 높은 기종이 좋은 점도 있으나, 그만큼 과착유시 위험 또한 높다.
일반적으로 맥동비는 50:50에서 60:40이 대부분이며, 맥동수는 목장에서 확인할 수 있으므로 수시로 점검을 하여 제조회사에서 정해진 횟수를 맞추는게 바람직하다. 특히 전후 교대 맥동기의 경우 앞뒤가 바뀌지 않도록 주의를 해야 한다. 맥동기가 작동을 하지 않거나 맥동 수가 맞지 않을 때는 먼저 진공 압력이 정상인지 또 맥동기까지 진공압력이 전달되는지를 확인한 다음 뚜껑이 열고 슬라이더 홀다, 샤후트(다이아후렘), 전환 발브 홀다 등 활동 부분의 먼지나 때를 닦아 낸다. 맥동 수 조정은 쉽게 할 수 있으나 오일 양으로 맥동 수를 맞추거나 전자식으로 된 맥동기는 제작회사 또는 A/S요원에게 의뢰하는 것이 좋다.

맥동기에 물이 들어가도 작동이 잘 안된다. 공기나 진공의 이동에 방해가 되며 특히, 겨울철에는 얼어 붙어서 움직이지 않으므로 착유후에는 얼지 않게 보관하여야 한다.

진공 압력은 정상인데 착유가 잘 안된다.

진공 발생장치에서 착유 유니트에 이르기까지 진공 전달이 안되기 때문이다. 중간에 막혔거나
파손되어 공기 유입이 되는 곳을 찾아 청소를 하거나 교체한다. 맥동기의 작동 여부도 확인 특히 라이나, 숏트호스 등을 점검하여 파손시 교체한다. 진공배관은 물이나 라이나 파손시 우유가 흘러들어가 동결됨으로써 막히는 경우가 많으므로 드레인발브는 수시로 청소를 하여야 한다. 규격은 최소한25mm이상이어야 하며, 병렬로 설치하고 연 2회 이상 청소를 하여 진공이 충분히 균일하게 전달되도록 하여야 된다.

착유 중 유니트가 떨어진다.

라이나 내압이 너무 낮아지거나 외부 충격에 원인이 된다.
첫째, 진공 펌프 배기량이 유니트 수에 비해서 부족한 경우는 진공 펌프를 교체한다.
둘째, 라이나가 노후되었거나 파손되어 삽입부 등에서 과다한 공기가 유입될 때 라이나를 교체한다.
셋째, 밀크크로우의 브리드홀(공기 유입구)이 막혀 우유가 정체될 때는 청소를 한다. 넷째, 착유중 다른 유니트의 탈부착이 미숙할 때도 라이나가 떨어지거나 진공압이 불안정하므로 공기 유입을 최소화하여야 한다

유두가 충혈되거나 뒤집힌다.

과착유를 하거나 고진공으로 착유를 할 때 혹은 라이나 구경이 너무 커서 에뉼라 폴드를 압박하는 상태로 착유를 할 경우 나타날 수 있다. 진공압력은 항상 적정 수준을 유지할 수 있도록 조절기 관리를 하여야 하며, 라이나는 내경이 22mm 이하인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특히, 과착유는 유두에 손상을 줄 수 있는 직접적인 원인이 되므로 조심하여야 한다.

집유항아리의 우유가 배출되지 않는다.

밀크펌프가 작동되지 않을 때는 후토르스위치나 리미트스위치, 전자개폐기, 전동기 소손 등을 점검하여 부품을 교체한다. 동절기에는 펌프에 고여 있는 물이 임페라와 같은 얼어붙어 가동이 안될 경우가 자주 있다. 이럴 때는 따뜻한 물을 부어 녹이든지, 분해를 해서 얼음을 제거한다. 그리고 착유와 세척 과정이 모두 끝나면 고여 있는 물을 완전히 뺀다.
둘째, 밀크펌프가 작동되면서 우유 배출이 잘 안 될 때는 메카니칼씰, 0링, 역지변 등에서 공기가 유입되는 경우이므로 결합을 다시 하거나 노후 부품을 교체 한다.
착유시설 담당자 연락하면
  • 맥동테스트기로 진공압,맥동수,맥동비,진공기밀여부,진공조절기 상태등
  • 공기흐름측증기로 진공콤푸의 진공발생정도 체크
  • 전기메타기(후크)로 전압,암페어,전류 등 체크
  • 기타 착유시설 점검을 통하여 기계적원인이 되는 유방염 사전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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